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rss version="2.0">
	<channel>
		<title>색깔포도영농조합법인</title>
		<link>https://colorgrape.co.kr</link>
		<description>독자적인 접목 기술과 포트묘 생산 기술로 뿌리발근이 우수한 우량묘를 생산</description>
		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묘목 식재 방법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9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묘목 식재 방법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1:00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포도농사 연간 재배력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8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포도농사 연간 재배력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0:51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포도 주요 병해충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7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포도 주요 병해충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0:3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물포도 증상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6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원예연구소(현 국립원예특작과학원) 송기철 농학박사 연구자료 中

[발생원인]
- 물포도 증상 과실은 대립계 포도에서 성숙기에 많이 발생하는데,
  정상적인 과실에 비해 과립 탄력성은 비슷하나 과립 경도는 매우 낮고, 과립이 작으며 당도는 낮고 착색이 불량하여 과육이 물같이 변하는 특징이 있다.

 <img src="https://colorgrape.co.kr/wp-content/uploads/kboard_attached/1/202411/6724a5fe096908616096.png" alt="" />

※ 수세 강한 구 : 신초장 100㎝이상
※ 수세 중간 구 : 신초장 60~100㎝
※ 수세 약한 구 : 신초장 60㎝이하

- 이 증상은 지난 해 과다 결실로 인하여 성숙기의 신초 생장이 불량한 나무나 배수가 불량한 과원에서 많이 발생한다.
- 물포도 증상이 발생한 과원의 토양에는 정상적인 과원에 비하여 유기물, 질소, 인산, 칼리 함량이 많고 칼슘, 마그네슘 함량은 적으며, 포도나무 잎에는 인, 칼리 성분이 많다.
- 또한, 수세가 약한 나무는 과방과 과립이 작으며, 당도가 낮고, 안토시아닌이 적은 특징이 있는데, 이런 나무에서 물포도 증상이 심하게 발생하는 경향을 보인다

[방지대책]
- 물포도 증상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과원의 배수를 좋게 하여 뿌리의 발달을 좋게하고, 적정량의 과실로 수세를 건전하게 유지하는 재배관리가 중요하며, 
  질소 및 칼리 시비량은 표준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, 마그네슘 함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관리를 하면 물포도 증상 발생을 줄일 수 있다.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0:2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성숙 장해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5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[증상]
- 성숙기가 되어도 포도 알의 송이가 작고 과실송이가 제대로 착색되지 않으며, 단맛이 적은 상태로 남아 있는 현상.
- 착색장해 현상은 특히 송이가 크고, 과다결실 되기 쉬운 다노레드, MBA, 네오머스캣 등의 품종에서 많이 발생되며 캠벨얼리, 거봉, 델라웨어 등에서도 과다 착과 시 흔히 발생한다.
- 송이가 큰 품종에서 송이 하단부에 착색 불량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.

[발생원인]
- 재배적 요인 : 결실과다, 칼륨결핍, 질소과잉과 강전정, 조기낙엽, 마그네슘 결핍, 망간 결핍, 착색기 무렵 웃자란 순을 강하게 쳐줄 경우 등이 있다.
- 바이러스 감염 : 포도 잎말림바이러스 등과 같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착색이 불량하고 당도가 낮은 성숙장해 즈상이 나타나기도 한다.
- 광부족 : 숙기에 구름이 많아 일조시간 부족으로 광합성량이 부족해 착색이 불량해진다.
- 야간고온 : 밤의 온도가 20℃ 이상일 경우 호흡량이 많아 낮에 축적된 양분을 소모하게 된다.

[방지대책]
- 수세조절 : 수세에 맞도록 착과량을 조절해 주고 송이다듬기, 송이솎기 등을 늦지 않게 한다, 질소 과다 시비나 강전정을 하지 않도록 한다.
- 밀식 방지 : 밀식 시에는 간벌을 통해 수관을 확대시키고 수세를 안정시켜 적정 잎 수를 확보해 준다.
- 뿌리 생육 조장 : 퇴비를 이랑 사이에 줘서 뿌리 생육을 조장하고 과습하지 않도록 토양관리를 해준다.
- 통풍, 통광 조장 : 야간온도가 떨어지도록 조장한다.
- 바이러스 무병묘 식재 : 새로 개원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 무병묘를 심는 것이 안전하다.
- 과방끝 미숙현상 : 결실량 조절과 함께 과방이 긴 것은 과방끝을 잘라주는 것이 좋다.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0:17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포도 동해 발생 원인과 대책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4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- 과수원이 냉기가 흐르는 지역에 위치하거나 정체되는 곳에 위치하면 동해피해가 심하고, 같은 과수원에서도 남향이나 남서향에 재식된 나무의 피해가 더 심할 수 있는데, 
  이는 급격한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어 세포가 파괴되면서 피해가 심해진다.

- 이런 조건 속에서 건조까지 가세하면 더욱 동해의 피해가 심해진다.

- 수확 후 11월에 관수를 충분히 하고 추위가 풀리는 2월하순부터 관수를 충분히 한 과원은 동해피해가 적었다는 보고가 있다.

- 동해 원인
  ① 과다착과로 수확이 지연되어 영양분을 축적할 시간이 적은 경우
  ② 잎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아 조기낙엽으로 인해 저장양분을 축적하지 못한 경우
  ③ 세력이 너무 강해 나무가 웃자라 영양생장에만 치우쳐 양분을 저장하지 못한 경우

- 강우가 많고 일조가 부족하여 광합성이 줄었으며 수분이 많아 질소질 등 비료흡수가 많아 가지가 도장하고
   과방이 적으며 갈반병, 노균병 등으로 잎 관리가 안되다보니 착색지연과 동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.

- 동해피해를 받은 후 기부에 나는 새가지를 이용하여 갱신을 할 경우, 뿌리와 지상부의 균형이 맞지않아 도장하고 절간이 긴 가지를 얻게 되므로
   단근, 적심, 하수 등을 통하여 가지를 튼튼하게 길러야 다음해에 동해를 방지할 수 있다.
   아무생각 없이 평범하게 키운 갱신지는 더욱 도장하여 동해 원인 또는 내년의 발아 불균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키우거나 새로 나무를 심어 갱신한다.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50:03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시설포도 잎 시들음 증상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3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시설포도 잎 시들음 증상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48:58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	<item>
			<title><![CDATA[화진(꽃떨이)현상 발생 시 나무 관리 요령]]></title>
			<link><![CDATA[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content_redirect=2]]></link>
			<description><![CDATA[① 화진이 온 포도나무는 과번무 되기 쉽기 때문에 덕을 밝게 관리한다.
  - 지면에 최소한 15%정도 빛이 들어오도록 관리하여야 한다.
  - 수세가 강한 3차지를 적당히 잘라주어 통기가 잘되게 하고, 수세를 줄이는 측면에서 실박피정도를 실시한다.

② 질소비료 시용 감소와 붕소비료 시용(1년 1~2㎏/10a)
  - 붕소결핍시 개화 1주전 붕사 0.2~0.3% 액을 엽면살포

③ 지난해 겨울 전정시 1~2눈 두고 전정했던 것을 2~3눈 두고 전정한다.
  - 초단초 → 단초 또는 중초 전정

④ 때에 따라서 수세가 강한 것은 전정을 늦게 실시하여 물이 나오도록 하여 수세를 줄여줘도 무방하나, 잘못하면 나무가 쇠약하여 죽는 경우도 있다.
  - 수세가 약하거나 불량시 개화전까지 요소 0.3~0.4%액을 1~2회 엽면살포 → 화수발달 촉진

⑤ 이듬해 발아시 먼저 왕발아(크게 나오는 눈) 되는 것은 먼저 순을 따주어 나중에 나는 눈이 균일하도록 관리하며, 발아시 비가림 실시하면 화진 일부 방지

⑥ 그래도 발아되는 순이 강하면 후라스타 처리 7~8엽시 캠벨 1,000배액, 거봉계 500배액 살포

⑦ 순이 강하면 뿌리 끊기(꽃피기 10일전 쯤), 실박피(꽃피기 7~8일 전) 실시로 수세를 잡는다.

⑧ 착과후 2~3눈 두고 전정한 것에서 착과 불량지를 과감히 제거하고 수세에 맞도록 송이 결정후 재배한다.

⑨ 화진이 발생한 나무가 그해 수확이 거의 불가능하면 화아분화가 끝나는 시기인 6월 중하순경에 4~5마디째를 절단,
    2차지에서 열매를 받아 송이 다듬기를 한다면 비교적 산도가 높으나 좋은 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다]]></description>
			<author><![CDATA[colorgrape]]></author>
			<pubDate>Fri, 25 Oct 2024 14:47:39 +0000</pubDate>
			<category domain="https://colorgrape.co.kr/?kboard_redirect=1"><![CDATA[자료실]]></category>
		</item>
			</channel>
</rss>